[헤럴드POP=박서현기자] 래퍼 스윙스가 운동 중 근황을 전했다.

9일 오전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130kg. 얼른 150kg 가자 체중이 원알엠 따라잡기 전에... 어어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스윙스가 130kg을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힘있게 바벨을 들어올리는 스윙스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2014년 첫 번째 책 '파워'를 쓴 데 이어 최근 두 번째 에세이 '히트'를 발간했다.

또한 스윙스는 최근 싸이의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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