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폭풍성장한 아들 근황을 공유했다.
9일 오후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서현진은 아들을 씻기고 있다. 아기는 물속에서 얌전히 놀고 있는 모습.
볼 때마다 폭풍성장하는 아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또한 엄마를 닮아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이 역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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