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우월한 일상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오후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10(Thu.) 10:00am"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내추럴한 모습이다. 남다른 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모습. 날씬한 몸매가 어떤 옷도 완벽하게 소화해주는 듯하다.

윤혜진의 미모 또한 우아함이 가득 느껴진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윤혜진에게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그는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고 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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