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수뽕기획 만년과장 장민호가 제일 먼저 출근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수뽕기획에 만년과장 장민호와 마마보이 임영웅이 출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뽕6의 오피스 드라마 '수뽕기획'이 시작됐다. 빨간양말에 멜빵바지를 입고 만년과장 장민호가 가장 먼저 출근했다. 장민호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엘리베이터를 그렇게 이용한단 말이야"라며 계단을 올랐다. 장민호는 "아무도 안 왔어? 어떻게 한 번을 일찍오는 사람이 없어"라며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불만을 터트렸다.
이어 엘리트 최강 사원 임영웅이 엄마와 통화를 하며 출근해 마마보이의 면모를 보여줬다. 임영웅은 "정확한 시간을 지켜서왔다. 엄마 말씀대로"라며 엄마와의 통화에 장민호를 조용히 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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