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레이먼킴 김지우 부부의 딸이 귀여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11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우의 딸은 립밤을 열심히 바르고 있는 모습. 아이의 고사리 같은 손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엄마 김지우를 쏙 빼닮은 아이는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뽐내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우는 뮤지컬 '비틀쥬스'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으로 선보여질 뮤지컬 '비틀쥬스'는 오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