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운동 후 프로틴바를 먹으면서도 살찔 걱정을 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헬스장에 방문해 근력 운동을 하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진은 "빈약한 어깨야 가라!"라는 글로 어깨 운동을 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운동 후 민트 초코맛 프로틴바를 먹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그는 "운동 빡세게 하고 또 민초프로틴바! 맛있는데 살 마이 찔 거 같다"라는 글을 남겼다. 열심히 운동을 하고도 살찔까 걱정하는 그의 철저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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