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홍경민 딸 라원이와 라임이의 유쾌한 일상이 공개됐다.
9일 가수 홍경민의 아내 김유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옐로우로 자매룩 완성 언니 배웅하는데 재미들린 라임이.. 하원 후엔 누가누가 더 유연한가...;"라고 전했다.
이어 "요샌 엘베에서 정신이 없네요 아빠는 그런 너희 몸이 부럽대 #등원룩 #6살홍라원 #3살홍라임 #ootd #라라자매네하루 #유연성자랑"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원이와 라임이는 노란색 옷을 입고 귀여운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두 아이들은 남다른 유연성을 보여줘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경민은 최근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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