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혜 스토리
최자혜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최자혜가 먹음직스러운 점심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배우 최자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자혜는 사진과 함께 "떡볶이, 유부초밥, 꼬치우동"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혜가 점심으로 먹은 떡볶이와 유부초밥, 꼬치우동이 담겨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나는 점심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2003) 굳세어라금순아(2005) 로비스트(2007)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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