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남다른 육아 실력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경화는 아이들에게 몸을 가까이 숙이는 등 동화책을 실감 나게 읽어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녀 학업뿐만 아니라 아이들 교육과 관련한 정보에 관심이 깊은 김경화는 남다른 육아 능력을 증명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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