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함께 했다.

11일 오후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만의 울애기랑 데이트^ 나의 20년 가까이된 스커트를 입은 딸의모습을 보니.. 대견..흐믓..뿌듯..뭉클.."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딸 이진이와 함께 하고 있다. 이진이는 황신혜가 약 20년 전부터 입었던 스커트를 입고 있다. 그만큼 빠르게 흐른 세월에 황신혜는 뿌듯하면서 뭉클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듯 보인다.

두 모녀는 꼭 닮은 모습으로 달달함을 과시하고 있다. 예쁜 모녀의 일상이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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