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아름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모델 겸 배우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진아름은 청량하고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모았다. 또 진아름의 모델다운 가녀린 팔뚝과 각선미 역시 감탄을 더한다.
한편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플랑크 상수',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또 진아름은 2016년부터 배우 남궁민과 공개열애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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