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보미가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파트엔 놀이터가 없다.. 저 건너편 아파트에는 놀이터가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쪽 아파트 사는 척하고 놀이터 가서 놀자 리우야 ㅋㅋㅋ♥ #엄마랑데이트"라고 덧붙이며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보미는 아들을 안고 놀이터로 놀러 나온 모습. 귀여운 아이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김보미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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