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향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기실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오늘 그 뭐냐.. 컨투어링? 메이크업 되게 잘 된 느낌이네요ㅎㅎ 주말 근무 끄읏. 집에 와서 닭가슴살 요거트 시리얼 수박 먹었는데 이럴거면 치킨 먹을 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향은 민트색 의상을 입고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향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이향은 인형 같은 미모로 남심을 사로잡는다. 이향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이향은 지난해 6월,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5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라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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