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혜박이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유했다.
11일 모델 혜박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혜박은 사진과 함께 "정말 좋아할줄 알았던 m&m’s world. 둘다 시큰둥... 그래도 둘다 좋아하는 shakeshack 가서 milkshake랑 fries도 먹고. 알차게 보낸 하루"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혜박은 딸을 품에 안고 사진을 남기고 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혜박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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