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채정안이 골프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채정안이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진지한 모습으로 골프에 임하고 있는 근황. 하지만 공은 예상보다 오른쪽으로 날아갔고 채정안은 "오른쪽에 뭐 두고 온 날"이라고 글을 남기며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공은 자신의 생각대로 나가지 않지만 골프웨어를 입은 채정안의 모습만큼은 완벽하다. 쭉 뻗은 각선미가 운동화 차림에도 극강이다.
한편 채정안은 JTBC 새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 예정이다.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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