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스윙스가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래퍼 스윙스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40kg 개인 기록 드디어 정말 오랜만에 다시 찾음. 짧은 스토리 하나 이야기 나눠도 된다면..4개월 넘게 운동 쉬고 다시 돌아온지 한달 좀 넘었는데. 매일매일 무드가 아예 다름. 극심한 우울증 등 초등학생 때부터 겪은 사람으로서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오버띵킹은 자학입니다. 뇌가 쓸데없는 생각에 안 빠지게 육체에 스스로 조절된 스트레스를 주기를 강하게 추천해요! 모두 화이팅! ps: 150kg 간다 약속대로!"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운동을 하고 있는 스윙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마 전 100kg 몸무게를 인증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다진 바 있는 스윙스는 영상으로 운동 의지를 증명했다.

더해 스윙스는 초등학생 때부터 우울증은 겪었다고 고백하며 힘든 상황에 놓인 팬들에게 본인의 경험을 살려 조언하기도 했다.

한편 2014년 첫 번째 책 '파워'를 쓴 데 이어 최근 두 번째 에세이 '히트'를 발간했다. 또한 스윙스는 최근 싸이의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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