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은가은이 신지와 함께 포토존을 찾았다.
11일 은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의 포토존 명당을 소개해주셨다 (천사) 다들 재밌게 보셨나용 ~~ 급한 제 성격과 잘 맞는 #싱글벙글쇼ㅋㅋ 편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준하형 님 만나서 너무 신기한 하루. 담에 또 불러주세용 "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가은은 신진와 함께 방송국 포토존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상큼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두 사람은 180cm 족히 넘을 것 같은 넘사벽 비율로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다 진짜 길어보여요", "이건 뭐 10등신 아니냐고", "사진 누가 찍어주셨나", "다리만 2m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은가은은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했으며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화요 청백전', '내 딸 하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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