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백진희가 반려견 봉봉이와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11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혓바닥 미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반려견 봉봉이를 품에 꼭 끌어안고 셀카를 찍고 있다. 혓바닥을 낼름 거리는 봉봉이의 모습이 귀엽다. 백진희는 새하얀 피부에 마스크로도 숨길 수 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8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16년부터 배우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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