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신주아가 태국어를 공부하는 근황을 전했다.
배우 신주아는 지난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사진과 함께 "복습만이 살길.. #태국어공부 #태국댁 의 몸부림"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국어를 한국어로 번역한 문장이 담긴 종이가 담겨있다. 태국어 공부에 전념 중인 신주아의 일상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다. 신주아는 코로나로 인해 한국에 있다가 방콕으로 돌아가 다시 방콕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하며 관심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