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스토리
윤승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윤승아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반려견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윤승아는 지난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승아는 사진과 함께 "엄마 내일은 화요일이야. 4일만 버티면 다시 주말♥"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승아가 키우고 있는 귀여운 강아지가 체중계 위에 올라서서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윤승아가 오랜만에 배우로 복귀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해 11월 26일 재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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