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비가 와도 쉬지 않는 운동 열정을 과시했다.
15일 오후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한 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땀을 흘린 최은경은 열정적으로 운동을 한 모습.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동안 비주얼이다.
최은경은 이와 함께 "비오는 화욜엔 하체!!! 큰근육쓰니 입에 쇠냄새나면쒀 ㅋ 신나게 운동해쓰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제 일하러 고고. 오늘도 처지지말고 UP하세용"이라고 덧붙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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