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나비가 생후 30일 된 아들의 육아 노트를 짧게 기록했다.
가수 나비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몸무게는 어느덧 4.5킬로 돌파! 열심히 먹인 보람이 있구만ㅎㅎ 저는 모유+분유 #혼합수유 하고 있어요. 모유량이 많은 편이라 #완모 하고 싶지만 스케쥴도 해야 하고 완모를 하기엔 체력적으로 너무 힘이 들어서 #모유수유 횟수를 조금씩 줄여나가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빠와 누워 있는 나비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비의 아들 조이는 인형 같은 작은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더해 나비는 생후 30일 차인 아들이 4.5kg을 돌파했다며 기뻐했다. 그는 모유와 분유를 함꼐 수유하고 있다고 전해 육아맘들에게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16일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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