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영철이 생일을 맞아 기뻐했다.
14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환하게 웃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철은 사진과 함께 "드디어 시작된 징글징글할 생일. 실은 6월 23일. 얘들아 오늘이 5월5일 단오. 나 음력으로 단오가 생일이야. 어찌 알고ㅎㅎ 센스쟁이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철은 생일 케이크를 받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영철의 눈빛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또 김영철은 티셔츠를 입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수수한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영철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며 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의 진행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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