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황신영이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13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가 벌써부터 너무 무거운데...행복해용"이라고 전했다.
이어 "밥 먹고 공원 산책도 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곧 출산이냐며 안 힘드냐고 여쭤보시는 어르신분들이 많았어여 ㅎㅎ 저는 바로 "하나도 안 힘들어영~~헤헤" 이랬쮸♥"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영은 만삭의 몸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녀의 유쾌한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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