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채림이 귀요미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인증샷을 찍었다.
13일 오후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합체~ #우리리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이 아들과 함께 야외로 외출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채림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채림은 지난 1994년 미스 해태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카이스트', '이브의 모든 것', '네자매 이야기', '달자의 봄'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8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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