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레깅스를 입고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14일 배우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자 쓸거야 말거야? 퐁!"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편안해 보이는 흰색 티셔츠에 반바지 레깅슬만을 입은 채 외출한 모습.

특히 강지영은 마스크를 써도 가릴 수 없는 미모와 완벽한 각선미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2008년 카라의 '1st Mini Album' 으로 데뷔. 2016년 카라 해체 이후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2019년에는 한국의 키이스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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