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유세윤이 치명적인 뒤태를 자랑했다.
14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숏보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세윤은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이에용! 실은 그동안 이러저러한 일들로 많이 지쳐있었거든여.. 인간관계에서 오는 피로감 배신감 등등등..(은근히 상처 잘받는 까치블리..)"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이번엔 마음 정리도 할 겸 강으로 가서 신나게 먹고 놀고 왔어요! 안 좋은 기억들은 언제 그랬냐는듯 강물과 바람에 모두 날라갔구 이제는 제 사람들인 여러분들만 생각하고 살렵니다아. 늘 고맙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세윤은 아내의 과거 사진을 넣은 숏보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유세윤은 래시가드를 입고 치명적인 뒤태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유세윤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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