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하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아역 배우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박웃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여러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어느새 훌쩍 자란 박민하는 한층 성숙하면서 청순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정변 아이콘다운 미모를 뽐냈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지난 6일에도 사격대회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또 박민하는 최근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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