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최자혜가 카페에서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4일 오후 배우 최자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자혜는 사진과 함께 "#오늘아님 아이들 보내고 2시간의 자유를 그녀들과 함께했던 그날 #친구수혈 정말 수혈이다... 지친 마음에 정신에.. 다시 에너지를 넣을수 있는 시간. 25년을 알고 지내며 나를 그냥 나로 봐주는 친구들. 나를 나로 봐준다는게 얼마나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건지 살아갈수록 느끼는 요즘♥ 서로의 단점마저도 이해하고 감싸줄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건 참 감사한일이다. 그러기에 시계보며 쫒기듯 수다해도 한번씩 꼭 필요한 이 시간 #26년지기 #말하지않아도알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자혜는 주황색 모자를 착용하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최자혜의 화사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2003) 굳세어라금순아(2005) 로비스트(2007)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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