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배우 강하늘을 위해 ‘미생’ 팀이 다시 한 번 뭉쳤다.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은 최근 강소라와 함께 tvN 드라마 ‘미생’ 속 동기인 강하늘이 출연 중인 연극 ‘해롤드&모드’를 관람했다. 임시완과 강소라 외에도 오민석도 관람에 동참, ‘미생’ 팀의 끈끈한 의리를 보여줬다.

[연극 ‘해롤드 & 모드’ 공연을 관람한 임시완, 강소라, 오민석. 사진제공 = (주)샘컴퍼니]
[연극 ‘해롤드 & 모드’ 공연을 관람한 임시완, 강소라, 오민석. 사진제공 = (주)샘컴퍼니]

지금까지 ‘해롤드&모드’를 관람한 ‘미생’ 팀은 임시완, 강소라, 변요한을 비롯해 철강팀 강대리 역의 오민석, 홍대리 역의 홍승휘, 자원2팀 유대리 역의 신재훈 등이다.

강하늘은 앞서 ‘미생’ 종영 후 연극 ‘해롤드&모드’ 연습으로 인해 ‘미생’ 팀의 단체 해외여행도 홀로 반납하는 등 연기 열정을 불태웠었다.

박정자, 강하늘 주연의 연극 ‘해롤드 & 모드’는 오는 2월 3일 오후 2시 마지막 티켓을 오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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