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귀여운 아들 서호를 자랑했다.

배우 양미라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랑 너무 찰떡 #민들레베이비D+37"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가 돌돌이를 손에 들고 바닥을 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러한 모습에 이어 서호는 휴지를 갖고 물건을 닦는 깔끔함을 보이기도 했다.

2살인 서호의 오목조목 청소하는 귀여운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놀라움과 함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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