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최강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오후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생긴 즉떡집 다녀오는 중 맛난 발걸음~ㅋㅋㅋ 즉떡은 다 맛있는건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밤길을 걷고 있다. 뒷모습에서 신난 그의 에너지가 느껴진다. 맛있는 즉석 떡볶이를 먹고 여운을 가진 채 집으로 돌아가는 듯 보인다.

최강희의 발랄한 모습이 사랑스럽다. 핫팬츠를 입어 드러난 최강희의 각선미 또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4월 종영한 KBS2 '안녕? 나야!'에 출연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세 주인공이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나를 만나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