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유라가 쌍둥이 딸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쌍둥이 딸이 담겨 있다. 나란히 교복을 입은 아이들은 흥겹게 리듬을 타듯 포즈를 취하고 있어 유쾌함을 자아낸다. 특히 아이들의 길쭉한 팔다리가 더욱 돋보인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또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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