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시윤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윤시윤의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침 출근길, 저와 함께 하시죠!!! #스포안하는착한모아지기 #스포안하면서사진올리기힘듦 #♥"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윤시윤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남친미 폭발하는 그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오늘도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유레이즈미업 화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시윤은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유 레이즈 미 업'에 출연한다. '유 레이즈 미 업'은 고개 숙인 30대 용식(윤시윤)이 첫사랑 루다(안희연)를 비뇨기과 주치의로 재회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섹시 코미디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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