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태현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기를 전했다.
15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진태현에게 "백신 맞으셨는데 괜찮으신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진태현은 "아무렇지 않은데요, 현재까진"이라고 의연하게 답했다. 진태현은 앞서 코로나19 잔여 백신을 접종한 인증샷을 공개했던 바 있다.
이후로도 백신 관련 질문이 쏟아지자 진태현은 "저 진짜 아무렇지 않아요"라고 거듭 강조했다. 또 백신 맞을 때 아프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도 "전혀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2년 전 대학생 딸 박다비다를 공개 입양했으며 최근에는 두 번째 유산의 아픔을 고백해 많은 사람들의 위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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