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정가은이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5일 오후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촬영 중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가은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눈이 안 보일 정도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또한 정가은은 샤론스톤 못지 않게 다리를 꼬고 있다. 섹시한 각선미가 시선을 강탈할 정도로 압도적이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또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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