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손을 꼭 잡고 함께 했다.

15일 오후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의 손을 꼭 잡고 있다. 달달한 두 사라의 모습이 신혼답다. 블랙 의상으로 맞춰 입어 더욱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

김영희는 이와 함께 "둘이 붙어있음 맨날 웃어서 광대가 아픔"이라는 글을 남겨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파주 왔으니 일끝나고 두부 먹고 얼른 집가서 씻고 취침하세~~~ 혼자 다이어트 중인 승열이 나는..일단 계획중"이라며 "앞으로도 로시퓨의 시밀러룩 자주 입을수 있게 일이 많아져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결혼식 사회를 통해 재능기부를 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희열쀼'를 함께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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