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들과 계곡을 놀러갔던 추억을 회상했다.

15일 오후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사진 꺼내 먹는 화요일 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두 아들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나영과 아이들은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힐링을 하고 있는 모습.

자연 속에서 놀고 있는 이들의 지난 주말은 그 누구보다 행복해 보인다. 예쁜 모자들의 근황이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신우, 이준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Mnet '퀴즈와 음악사이', tvN '올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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