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배우 겸 사격선수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솜털뭉치랑 산책"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하는 반려견을 안고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여줬다. 박민하와 반려견의 사랑스러운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박민하는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몰라보게 성숙해진 그녀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지난 6일에도 사격대회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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