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가운데, 대중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랜선장터'에는 돈스파이크가 출연했다. 이날 돈스파이크는 안정환이 연애에 대한 질문을 하자 "연애 중이다. 있는 것을 없다고 할 수 없지 않나"라며 쿨하게 대답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와 168일이 됐다. 처음 만난 지는 210일 정도 됐다. 여자친구는 저랑 식성이 완전 똑같은데, 양은 10분의 2 수준이다. 6살 연하다. 여자친구랑 결혼할 거다"라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돈스파이크는 열애 사실은 물론, 여자친구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밝히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돈스파이크의 깜짝 고백에 시청자 및 대중들은 놀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앞서 지난 1월, 돈스파이크는 직접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Anniversary of 50th day. Feel like Eighteen . Every moment is a gift from heaven. Thanks god i found her(50일 기념일. 18살처럼 느껴져. 모든 순간이 하늘이 준 선물이야. 다행스럽게도 그녀를 찾았다)"라고 글을 남겼다.
또 돈스파이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 등을 통해 여자친구와의 50일을 기념하는 사진을 올리는 등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사랑을 숨기지 않으며 SNS로 꾸준히 보여줬다. 그랬던 돈스파이크가 방송에서 열애는 물론, 결혼 생각까지 밝히자 대중들이 축하해주고 있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고기 사업을 운영 중이며, 작곡가 겸 가수 및 요리사로 활동 중이다. 또 최근 25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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