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고민시가 꽃보다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오전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민시는 꽃다발을 들고 있다. 화보 촬영장에서 받은 꽃다발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듯 보인다.

고민시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상큼한 미소가 꽃보다 더 눈길을 끈다. 최근 들어 더욱 물 오른 듯한 미모에 팬들 또한 감탄 어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민시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드라마 '오월의 청춘'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와 명희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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