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35인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19일 방송된 SBS ‘라우드(LOUD)’에서는 2라운드에 진출한 35인의 참가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1라운드가 끝난 후 박진영은 “우리가 뽑은 친구들이 그룹 안에 들어갔을 때 어떤 느낌일 지는 전혀 모르잖아”라며 “2명 아니면 3명으로 그룹을 나누어서 자질을 보는 미션”이라고 2라운드를 소개했다. 싸이 역시 “우리가 노래나 랩을 못 들어본 친구도 많았으니까”라며 참가자들의 실력을 더 철저히 검증할 것을 예고했다.

이들이 “1라운드 때보다 아이돌 멤버로서의 모습은 명확히 떠오르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보인 가운데 팀 조합의 기준은 참가자들의 핵심 역량이었다. 박진영은 “작사-작곡, 퍼포먼스, 가창력 등 특화된 참가자들끼리 팀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JYP와 P NATION에 캐스팅된 참가자들로 나누어 팀 대결을 시작했다. 프로듀서들은 “팀 점수로 승패를 가른 후 진 팀 중 한 명은 탈락 후보가 된다”고 말해 참가자들을 긴장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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