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전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은혜 #살림남 #매주토요일밤9:15"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희라는 남편 최수종과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또렷한 비주얼을 소유한 두 사람의 비주얼이 자체발광한다.
세월이 흐른 만큼 더욱 단단한 애정을 과시하는 이들 부부의 케미 역시 눈길을 모은다. 언제 봐도 부러움을 유발하는 근황이다.
한편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1993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부부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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