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준희가 토요일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오전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너무 좋아요!!! 놀러가고 싶은날씨이지만 현실은 주말 업무. 그래도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야외에서 햇살을 받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편안한 모습이지만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청핫팬츠를 입은 김준희의 각선미 또한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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