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유성은이 웨딩 화보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했다.
가수 유성은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 한 달도 안남았는데 촬영하고 살이 또 쪘다 하 이놈의 다이어트 그래도 사진 너무 예쁘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드레스를 입고 예비신랑 루이의 팔짱을 낀 채 푸른 들판을 걷고 있는 유성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성은은 초록 배경과 잘 어울리는 드레스를 입고 시원한 느낌을 주고 있다.
더해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해맑게 웃고 있는 유성은의 모습은 여느 웨딩화보와 다른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유성은은 최근 가수 긱스의 루이와 결혼을 발표 했으며 7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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