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과 골프치는 일상을 전했다.

17일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공놀이는 넘나 어려운 운동인 거 같습니다.. #부부취미만들기 #근데난피구가젤재밌는거같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남편 임성빈과 함께 골프장을 찾은 모습이다. 남편의 어깨를 주물러주며 활짝 웃고 있는 신다은의 다정한 면모가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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