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오혁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17일 오혁이 장식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7월호의 커버와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오혁은 고풍스러운 석고상과 포즈를 취하고, 다채로운 색감의 조명에 휩싸이며 예술 작품 장면들을 연출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오혁은 펜데믹 이후의 상황에 대해 “이 상황을 처음 접했을 때만 해도 아주 당황스럽긴 했어요. 모든 프로젝트가 한꺼번에 취소되면서 혼란스럽긴 했죠. 하지만 이제 시간이 좀 지났고, 이 속에서 제 패턴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서로 컬러가 맞는 뮤지션들의 곡에 피처링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어요. 결과물은 시기에 맞춰 나올 예정이고요”라며 현재 근황을 전했다.

오혁의 인터뷰와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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