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가은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딩동댕~~ 정답입니다~~~ 멍 때리며 지압하기^^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가은은 오렌지 컬러의 카디건을 입고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러블리한 그녀의 꽃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앞서 지난 16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뭐하고 있는거게요? 손을 주목해 주세요~~"라는 게시글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또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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