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영은이 각선미를 뽐냈다.
17일 오전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더우니 오랜만에 미니스커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은이 반팔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소파에 앉아 있다. 6살 딸을 둔 애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빛나는 이영은의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03년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작은 지난해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다. 또한 지난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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