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현숙이 LA 길거리를 런웨이로 만들었다.
17일 오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ove pink 그냥 기분이 좋아져 칼라 테라피 ^^ #칼라만으로도 #핫핑크 #기분업 #좋아 #윤현숙 #동네한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핫핑크 색상의 상의와 청핫팬츠를 입고 있다. 쭉 뻗은 각선미부터 살짝 보이는 허리라인까지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하다. 윤현숙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근황.
미국 LA 길거리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에 팬들의 찬사가 이어진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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